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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채널 명가 '히스토리', '시어도어 루스벨트' 방영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참여
BY 관리자2023.04.08 09: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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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츄얼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히스토리가 대통령 시리즈 중 하나인 <시어도어 루스벨트>를 통해 20세기 최초 대통령이자,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었던 미국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일대기를 조명했다. 

 

대통령 시리즈는 다큐멘터리 명가로 손꼽히는 히스토리가 다큐멘터리 중에서도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프리미엄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이번 다큐멘터리는 <조지 워싱턴>, <율리시스 그랜트>, <에이브러햄 링컨>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이는 또 하나의 수작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최상의 제작진 라인업을 자랑한다. 린든 존슨 대통령 보좌관을 지냈고, 하버드대에서 10년간 미국 대통령의 통치를 가르친 도리스 컨스 굿윈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서,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을 기반으로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굿윈이 직접 제작에도 참여했다. 굿윈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 백악관에 가지고 가겠다고 한 퓰리처 수상작 ‘권력의 조건’의 저자이기도 하다. 환경, 정치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오며 감독으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 대작을 선보인다.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굿윈 등 저명한 역사학자와 저자를 비롯해 루스벨트 증손자 트위드 루스벨트의 인터뷰,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한 철저한 고증과 사실적 재현을 통해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일대기를 입체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히스토리 편성팀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한다. 이것이 히스토리가 철저한 고증과 재현을 거쳐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선보이는 이유다”라며 "이번 다큐멘터리가 과거를 되짚어 보고 시대의 흐름과 미래를 예측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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